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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치맘.. 소문만 듣고 혹해서 샀는데 온몸에 느껴지네요
작성자 노대경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6-11-0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18



우선 참고로 갓 이사한지 얼마안된 확장 30평 기존 25평 8개월된 아이가 있는 입주자 입니다.
 
아기가 아토피가 있어서 얼굴이 너무 붉어져서 고민이 많았는데 고르고 고르다가 입소문에 여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은 20평 셋트로 샀고
 
베이크 아웃은 이사하기 전 3~4번 했습니다.
 
힘든 이사를 하자마자 아픈 허리를 이끌고 이거는 해야지 하고 했는데 이사를 해도 냄새는 쉬이 지워지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아이 얼굴에 점점 뭐가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아.. 이거 심각하다.. 저도 얼굴이 붉어지면서 화끈거리더군요
 
이게 바로 새집증후군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20평형 산거 바로 전부다 곳곳에 놓을려고 다 풀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전부산거 한곳에 놓고 풀어놓기만했는데
 
이상하게 진짜 얼굴이 화끈거리는게 가라앉는 겁니다..
 
아니 홈페이지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봤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서 걱정했었는데
 
몸에 나타나니까 정말 신기하더군요
 
포장지 다 뜯고 곳곳에 두기 전에 한곳에 두고 한 30분 풀면서 정리할거 정리했는데 그사이에 정말 신기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냄새나던 나무? 같은 냄새가 그 주위로는 안나고 화끈거리던 얼굴도 괜찮아지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실 아내는 이런거 사는거 반대했거든요 그때 작업이 밤 11시 넘어서 다 자고 있을때 몰래 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뭉쳐진 새집증후군제거제를 곳곳에 두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잠을 청했지요
 
근데 이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아내가 자고 일어나서 산 그거? 곳곳에 둔거 발견하고는 그거 붙박이장에 넣은곳은 냄새가 안나고 안넣은곳은 냄새가 나고
 
머리가 아프다며 더사자고 하는거 있죠??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실 저도 조금 모자라길래 방에 더 놓았지 붙박이장은 다 못넣어놨거든요
 
아내가 그말을 먼저해올 줄이야 사실 저는 민감한 편이지만 아내는 좀 둔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고 신임이 갔습니다.
 
아기를 위해서 지금 후기 장성후 20평형 짜리 하나 더 사서 넉넉하게 집에 곳곳 구석구석 넣어 둘려구요
 
리치맘 정말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제품 알차게 잘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손으로 알아보고 직접산 후기 입니다~ 참고하세요
첨부파일 20161108_132724.jpg , 20161108_132739.jpg , 20161108_1327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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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맘 2016-1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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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맘 2016-11-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용후기 상품권은 고객님께서 오늘(11/8) 추가로 주문하신 제품에 동봉하여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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